시스템 통합 자문 (Robotics · AI · IT)

로봇·AI·IT가 각각 “동작”하는 수준을 넘어, 현장에서 “끊기지 않게” 연결되는 구조로 정리합니다.

프로젝트가 깨지는 순간은 보통 “부품 기술”이 아니라 인터페이스/책임/운영 조건에서 발생합니다.
ssAIoT는 전체 구조를 도면처럼 펼쳐 연결점·경계·책임·장애 시나리오를 정리해 드립니다.

이런 문제가 보이면 ‘통합 실패’ 신호입니다 (Pain Points)

  • 로봇팀·AI팀·IT팀이 각자 성공했다고 말하지만, 전체는 실패합니다.

  • “API는 연결됐는데” 현장에선 지연/끊김/재시작에 대응이 안 됩니다.

  • 장애가 나면 원인 추적이 불가하고, 결국 서로 탓만 남습니다.

  • 인수인계가 되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이 폭증합니다.

  • 운영자가 이해할 수 없어 현장 적용이 중단됩니다.

시스템 통합 자문이 해결하는 것 (What We Do)

① 아키텍처 정리(One-Pager)
전체 구조를 1장으로 정리합니다: 데이터 흐름 / 제어 흐름 / 외부 의존성 / 경계조건

② 인터페이스·계약(Interface Contract)
토픽/프로토콜/데이터 스키마/버전 정책을 “문서 + 규칙”으로 고정합니다.

③ 책임과 운영 주체 정의(R&R)
누가 무엇을 소유하고, 장애 시 누가 어떤 순서로 대응하는지 책임선을 명확히 합니다.

④ 장애 시나리오 & 복구 전략
재시작, 네트워크 단절, 서버 장애, 센서 오동작 등 최악 조건에서의 동작을 정의합니다.

⑤ 현장 인수 기준(검수/인수 테스트)
“돌아간다”가 아니라, 인수 가능한 체크리스트로 통과 기준을 만듭니다.

진행 프로세스 (Process)

Step 1. 사전 진단(30~60분)
현 구조/문제/제약을 듣고, 필요한 자료 목록과 범위를 확정합니다.

Step 2. 구조 맵핑(1~3일)
아키텍처/인터페이스/의존성을 한 장으로 정리하고, 위험 포인트를 표시합니다.

Step 3. 통합 설계 제안(3~7일)
경계/책임/데이터 계약/장애 시나리오를 포함한 “통합 설계안”을 제공합니다.

Step 4. 실행 지원(선택)
팀 간 합의 회의, 문서/규칙 정착, 인수 테스트 설계까지 동행합니다.

산출물 (Deliverables)

  • 시스템 아키텍처 원페이지(Architecture One-Pager)

  • 인터페이스 계약서(Topic/API/Schema/버전 정책)

  • 장애 시나리오 & 복구 플로우(운영 관점)

  • R&R(책임/소유/운영 주체) 정의표

  • 인수 테스트 체크리스트(검수 기준)

가격/견적 표

항목
Starter — 통합 구조 점검
Pro — 통합 설계안 작성
Enterprise — 실행 동행

범위
 30~60분 인터뷰 + 구조 맵핑 핵심 이슈 5개 도출 서버
One-Pager + 인터페이스 계약 + 장애 시나리오 + R&R
합의 회의/문서 정착/인수 테스트 설계/현장 반영 지원

비용
₩(견적)
₩(견적)
₩(견적)

예상 견적 계산 예시

  • 대상 시스템이 3개 팀 이상(로봇/AI/IT)으로 나뉘고, 인터페이스가 5개 이상이면 → Pro 이상 권장

  • 운영/장애 대응까지 포함해야 하면 → Enterprise 권장

예상 일정 (Development Timeline 표)

구간
사전 진단
구조 맵핑
통합 설계안
실행 동행(선택)

기간내용
D+1인터뷰, 범위 확정, 자료 요청
D+3 ~ D+5전체 구조/의존성/병목 시각화
D+7 ~ D+14계약/시나리오/R&R/인수 기준 정리
2~4주합의·정착·검수 체계 구축

Why ssAIoT (차별점)

  • “연결”이 아니라 운영 가능한 연결을 목표로 합니다.

  • 팀 간 주장 대신 문서·규칙·인수 기준으로 합의를 고정합니다.

  • 장애를 숨기지 않고, 최악 조건 시나리오로 설계를 검증합니다.

이런 문제가 반복되고 있지 않습니까?

지금은 잘 돌아가도, 확장·양산·현장 이식에서 통합 문제가 터집니다.
문제가 커지기 전에, 전체 구조를 한 장으로 먼저 정리해보시죠.

구체적인 기술이나 제품을
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
문제의 구조부터 함께 정리합니다.